6.2. 취향[편집]
화창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선선한 날씨를 좋아한다.
노래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산책을 하면서 노래를 듣거나 아무 생각 없이 조깅을 한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복숭아와 아보카도라고 한다. 그런데 과일과 견과류 중에서는 견과류를 확실히 더 좋아하는 듯하다.[50]
캡모자를 좋아한다.#
'처연하다'[51]라는 말을 좋아한다. 이유는 따로 없이 그냥 단어 자체가 예쁘게 느껴져서 좋다고 한다.# 그 밖에 '생각'이라는 단어도 좋아한다고 한다.
푸른 계열의 색을 선호한다고 한다.
개구리를 상당히 좋아한다. 평소 초록색 옷을 즐겨 입어 '개구리'가 별명이기도 한데 소품 개구리 인형을 애착인형처럼 좋아하고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자타공인 확신의 고양이상이지만 본인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으로 개구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고양이'와 '개구리' 중에 더 마음에 드는 별명은 '고양이'라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봄과 초여름, 가을이다.
배스킨라빈스에서는 엄마는 외계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민트 초콜릿 칩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민트초코는 중립이라고 밝혔다.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한다.
딱딱한 복숭아를 선호하고 붕어빵 취향은 팥붕파이다. 또한 붕어빵을 먹을 땐 머리부터 먹는 편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구황작물', '회', '한식', '견과류'인데 특히 그 중에서 구황작물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그 이유도 밝혔는데 구황작물은 옛날부터 사람들이 먹어왔던 음식이라 그렇다고 한다.#
다니엘에 따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말랑한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피클을 좋아하지 않는다.
팀에서 유일하게 바삭한 시리얼보다는 눅눅한 시리얼을 더 선호한다.# 시리얼이 바삭하면 우유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한다.
생선을 좋아하며, 회 또한 매우 좋아한다.[52] 또한 장어덮밥을 좋아한다.#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하며 어릴 때 많이 먹었다고 한다.[53]
운동선수가 된다면 탁구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한다.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54]
남몰래 듣는 명곡은 Tems의 Found라고 한다.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호그와트 기숙사는 래번클로일 것 같다고 한다.
성격이 침착한 편인데, 노래, 옷, 사진 등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발견했을 때 가장 들뜬다고 한다.
본인의 헤어스타일은 앞머리 있는 생머리를 선호한다고 한다.[55]
유부초밥이 소울푸드이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고 많이 먹었었다고.
맛있는 음식 나중에 먹기 VS 맛있는 음식 먼저 먹기. 사람의 뇌는 시작보다 마지막을 더 기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평생 한 가지 옷만 입어야 한다면 흰색 VS 검은색. 검은색 옷은 자외선을 과다흡수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생 한 단어만 말할 수 있다면 '네니오'[56]를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음악 장르는 PBR&B[57]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