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005930) — 재무 이상 스캔 (2024, annual)

🎯 **삼성전자**의 2024 annual 재무제표에서는 분식·부실 초기 조짐으로 해석할 만한 이상이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당기 | 전기 | 변화 |
|---|---|---|---|
| 매출채권/매출 | 14.5% | 14.2% | +0.3%p |
| 재고자산/매출 | 17.2% | 19.9% | -2.7%p |
| 순이익 vs 영업현금흐름 | 순이익 34,451,351,000,000 / 영업현금흐름 72,982,621,000,000 | - | - |
| 자본총계/자본금 | 44811.8% | - | - |
| 발생액 비율 | -111.8% | -185.0% | +73.2%p |
| 연결/별도 당기순이익 | 연결 34,451,351,000,000 / 별도 23,582,565,000,000 | - | 연결-별도 +46.1% |
| 영업이익 vs 순이익 | 영업이익 32,725,961,000,000 / 순이익 34,451,351,000,000 | - | - |

**전년 대비 추세 (DART 재무지표 기준)**
- 순이익률  5.98% → 11.45%  (전년 대비 +91.5%)
- 자기자본비율  79.77% → 78.17%  (전년 대비 -2.0%)
- 부채비율  25.36% → 27.93%  (전년 대비 +10.1%)
- 유동비율  258.77% → 243.30%  (전년 대비 -6.0%)
- 매출액증가율(YoY)  -14.32% → 16.20%  (전년 대비 +213.1%)
- 재고자산회전율  498.85회 → 582.06회  (전년 대비 +16.7%)

**이익조작 연구 변수 (Beneish 개별 변수 — 사실 표기, 합산·판정 없음)**
- DSRI(매출채권 지수): 1.02 — 1보다 크면 매출 대비 외상값(매출채권)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GMI(매출총이익률 지수): 0.80 — 1보다 크면 매출총이익률이 전년보다 나빠짐
- AQI(자산 품질 지수): 0.99 — 1보다 크면 유동·유형자산 외 자산(무형자산 등)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SGI(매출 성장 지수): 1.16 — 1보다 크면 매출이 전년보다 증가
- SGAI(판관비 지수): 0.98 — 1보다 크면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LVGI(부채 레버리지 지수(총부채/총자산 기준)): 1.08 — 1보다 크면 자산 대비 부채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DEPI(감가상각률 지수(XBRL 기재 감가상각비 기준)): 0.99 — 1보다 크면 감가상각 속도가 전년보다 느려짐(내용연수 연장 등 회계추정 변경 가능성)
- TATA(총발생액 비율(축약식, 당기 비율)): -0.02 — 0보다 크면 이익 중 현금이 뒷받침되지 않는 발생액 비중이 큼 (전년=1 지수가 아닌 당기 비율)
  ※ 지수는 전년=1.00 기준 상대값입니다(단, TATA는 당기 비율). 개별 변수만으로 이익조작을 판정할 수 없으며, 학계 모형(M-Score) 합산은 본 도구의 점수 금지 원칙에 따라 제공하지 않습니다.
  ※ DEPI·TATA의 감가상각비는 최근 사업보고서 XBRL 기재값입니다.

**연구개발비 비중 (사업보고서 기재)**
- 연구개발비/매출액: 11.30% → 11.60% → 10.90% (당기부터 과거 순, 사업보고서 (2025.12))
- 당기 비중은 과거 대비 높아진 수준입니다.
  ※ 산정 기준(정부보조금 차감 여부 등)이 회사마다 달라 원문 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네 지표 모두 정상 범위입니다. 단, 재무제표는 감사 전 수치가 포함될 수 있어 스크리닝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 업종별 유의 회계정책 (참고)
업종: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 (KSIC 264)
- [핵심] 재고자산 평가 — 평가방법(선입선출법/가중평균법)과 순실현가능가치 기준 저가법 적용. 원재료·재공품·제품 간 일관성 확인 필요
- [핵심] 유형자산 감가상각 — 대규모 생산설비의 내용연수·잔존가치·상각방법(정액법/정률법) 선택이 영업이익에 직접 영향
- [참고] 수익인식 — 제품 인도 시점(출고 vs 검수 완료), 반품충당금, 수행의무 이행 시점 판단
- [참고] 자산손상 — 설비 유휴화·기술 진부화 시 손상차손 인식의 적시성 확인
- [참고] 리스(IFRS 16) — 운용리스 사용권자산·리스부채 인식. 단기리스·소액리스 면제 선택 여부
- [참고] 종업원급여(확정급여형) — 퇴직급여 확정급여부채의 보험수리적 가정(할인율, 임금상승률)
- [참고] 외화환산 — 기능통화 결정, 외화자산·부채의 마감환율 환산
※ 위 항목은 이 업종 일반에서 회계처리 판단의 영향이 큰 영역을 안내하는 정적 자료로, 이 기업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 참고: DART 공시 기준 수치입니다. 감사 전 수치가 포함될 수 있고, 회계 전문가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상 징후가 나왔더라도 실제 분식 여부는 감사보고서·공시 원문을 함께 봐야 합니다.